보도자료

[보도자료] 4차위, 제8차 데이터 특별위원회 개최

작성일 2021. 12. 21. 15:30

4차위, 제8차 데이터 특별위원회 개최

- AI 의료영상 등 데이터 추가개방으로 연구 지원·신산업 경쟁력 제고 -

- 개방 인프라 확충으로 데이터 대기기간 단축 등 편의 증진 - 

 

□ 4차산업혁명위원회(이하 4차위, 위원장 윤성로)는 12월 21일(화) 14시에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장에서 제8차 “데이터 특별위원회(이하 데이터특위)”를 개최하였다.

 

□ 제8차 데이터특위에서는 윤성로 위원장 및 민간·정부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4월 사업자등록번호, 6월 부동산 정보, 11월 교육 데이터 개방에 이어 네 번째로 미개방 핵심데이터인 「건강보험 분야 데이터 제공 방안」, 그리고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축·활용 고도화 방안」, 데이터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국가데이터전략 제안」 등을 논의했다.  

 

<사진설명>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이하 4차위, 위원장 : 국무총리, 윤성로 서울대 교수)는 12월 21일(화) 14시에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장에서 「제8차 데이터 특별위원회」를 개최하였다.



1) 윤성로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이 21일(화) 「제8차 데이터 특별위원회」참석하여 인사말씀을 하고 있다.

 


2) 좌측부터 순서대로 박수경 대통령비서실 과학기술보좌관, 윤성로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 류근관 통계청장이  「제8차 데이터 특별위원회」에 참석했다.

 

3) 최종균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 국장이 제8차 데이터 특별위원회 안건 「미개방 핵심데이터 제공방안Ⅳ(건강보험 분야 데이터)」를 발표하고 있다. 



4)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기반정책관 국장이 제8차 데이터 특별위원회 안건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활용 고도화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5) 권헌영 데이터 특별위원회 총괄분과장이 제8차 데이터 특별위원회 안건 「국가데이터전략 제안」을 발표하고 있다.



6)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12월 21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장에서 「제8차 데이터 특별위원회」를 개최했다.



7) 송경희 4차산업혁명위원회 지원단장이  「제8차 데이터 특별위원회」 참석하여 안건설명을 듣고 있다.  



8) (좌측부터) 박수경 대통령비서실 과학기술보좌관, 윤성로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이 「제8차 데이터 특별위원회」 참석하여 안건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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