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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4차위, 「제3차 중앙-지방 4차산업혁명위원회 토론회」 개최

작성일 2021. 10. 16. 17:47

지역균형 뉴딜 성과 창출, 중앙-지방이 함께한다

- 4차위, 「제3차 중앙-지방 4차산업혁명위원회 토론회」 개최 -

 

 

□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이하 4차위, 위원장 : 국무총리, 윤성로 서울대 교수)는 10월 16일(토) 14시에 전라남도 순천시 에코그라드호텔 컨벤션홀에서 「제3차 중앙-지방 4차산업혁명위원회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o 이번 중앙-지방 4차위간 토론회는 1차 광주회의(‘20.5월), 2차 서울회의(’21년 5월)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되는 것으로, 윤성로 위원장을 비롯해 광역시·도 4차위 민간위원장 등이 참석해 그간 4차 산업혁명 관련 정책의 성과와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 이번 토론회는 기초지자체 최초로 개최하는 4차 산업혁명 종합 박람회인 ‘2021 NEXPO in 순천’ 행사와 연계하여 개최하였으며, 토론회 참석자들은 개막식과 인공지능, 5G, 메타버스 등 첨단 기술을 한눈에 체험할 수 있는 전시회도 참여하였다.

 

 o 토론회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이상국 디지털뉴딜지원과장과 송규철 디지털인재양성팀장이 디지털 뉴딜의 그간의 성과와 추진방향, 인공지능 정책의 지역 확산 추진방안에 대해 발표하였다.

 

□ 이날 토론회는 전국 16개 시·도 4차위의 대표들이 참석하여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그간의 추진성과와 사례를 소개하고 지역균형 디지털뉴딜의 성공을 위한 과제에 대해 격의 없는 토론이 이루어졌다.

 

 o 부산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강원도형 민관협력 배달앱 운영, 대전시 소상공인 디지털 플랫폼 구축, 경북형 스마트공장 고도화 사업, 대구시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교통체계 구축 등 지자체별 관련사업 추진 현황도 공유하였다.

 

 o 이번 토론회 참석한 중앙-지방 4차위 대표들은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4차 산업혁명 관련 정책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앞으로 중앙과 지방, 정부와 민간이 더욱 활발하게 소통해 나가기로 했다.

 

□ 윤성로 4차위원장은 “광역시·도 4차위에서 추진 중인 사업이 성과를 창출하고 한국판 뉴딜이 지역에 확산할 수 있도록 중앙과 지방이 머리를 맞대고 토론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갖겠다”며, 

 

 o 데이터 기반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을 가속화하여 ‘더 나은 미래로의 귀환’을 함께 준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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