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자료] 4차산업혁명위원회 제24차 전체회의

작성일 2021. 7. 06. 15:39

4차산업혁명위원회 제24차 전체회의 개최

- 공공이 앞장서서 민간데이터를 제값주고 구매하고, 

제대로 활용하기 위한 「공공분야 민간데이터 구매 촉진 대책」 심의·의결 -

 

 

-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이하 “4차위”, 위원장 : 국무총리, 윤성로 서울대 교수)는 7월 6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서울시 중구)에서 제24차 전체회의를 민간위원장 주재로 개최하였다.

 

-  이번 안건은 4차위가 지난 2월 발표한 「국가 데이터 정책방향(’대한민국 데이터 119 프로젝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공공분야 민간데이터 구매 촉진 대책」안건 등을 심의·의결하고, 지난 6월22일 개최한 ’제10차 규제·제도 혁신 해커톤‘의 주요 합의사항에 대해 보고받았다. 

 

-  이번 심의안건인 「공공분야 민간데이터 구매 촉진대책」은 데이터 기반의 행정 활성화를 목표로, 공공의 민간데이터 구매와 관련된 제도나 조달방식 등을 개선하는 방안과 과제를 담았다.  

 

 ㅇ 최근 기업뿐만 아니라 공공분야에서도 데이터 활용이 보편화되면서 민간데이터 구매도 증가 추세다. 하지만 구매와 활용 경험이 부족해 데이터 상품 유형 구분이나 가격 책정 방식 등이 상이하고*, 공공에서 구매하는 민간데이터 규모 등도 정확하게 파악되지 않는 상황이다.

   * 데이터 크기와 구성, 데이터의 최신성과 희소성 등이 가격에 영향을 미치고, 데이터 판매 기업의 마케팅 전략에 따라서도 다양한 가격 책정이 가능 

 

 ㅇ 이처럼 공공이 민간데이터 구매와 활용 과정에서 겪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12개의 주요 실천과제를 마련했다. 공공이 앞장서서 민간데이터를 제값 주고 구매해서 제대로 활용할 수 있게 되면, 데이터 유통·거래 생태계 강화와 함께 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첨부파일 (1)

연관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