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자료]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제4기 출범

작성일 2021. 5. 07. 10:05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제 4기 출범

 

 - 데이터·AI 전문가 등 산업계와 청년 비중 확대, 디지털 경제 선도를 위한 새로운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 - 

 


 


□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5월 7일(금), 제3기 민간위원 임기 만료로 새롭게 위촉된 제4기 민간위원 19명(임기: ’21.5월~’22.5월, 1년)의 위촉을 완료하고 제4기를 출범하였다고 밝혔다. 


 ◦ 제4기 위원회는 국무총리와 민간위원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고, 19명의 민간위원과 13명의 정부위원 등 총 3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제3기 민간위원 중 3명이 연임되었다. 


《 4차산업혁명위원회 제4기 위원 구성 》


◇ 공동위원장(2명) : 윤성로(민간), 국무총리(정부)

◇ 민간위원(19명) : 김갑성, 김석환, 김현수, 김현준, 김혜주, 김희진, 박명순*, 서하연, 손금주, 송호철, 엄수원, 오혜연*, 유소영, 윤건호, 이수지, 이인규, 이호영, 전재식, 황선자*  (*) 연임 

◇정부위원(13명) : 기재부‧교육부‧과기정통부‧행안부‧산업부‧복지부‧고용부‧국토부‧중기부 장관, 국무조정실장, 금융위‧개보위 위원장, 대통령비서실 과학기술보좌관(간사)

  

   ※ 세부 명단 붙임 참고 



□ 제4기 민간위원은 민간의 의견을 더 잘 반영하고 창의와 혁신을 촉진할 수 있도록 데이터‧AI 전문가 등 산업계 참여를 확대(제3기 50%→제4기 55%)하고, 34세 이하 청년위원 비중도 크게 늘렸으며(제3기 5%→제4기 15%), 


 ◦ 4차위 내 운영 중인 3개의 특별위원회(데이터, 스마트도시, 디지털헬스케어 특위) 위원들을 참여시킴으로써 특위 활동과의 연계도 강화하였다.  


□ 제4기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4차 산업혁명이 이끄는 사회 변화에 대응하여 인공지능 대중화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성과를 창출하는 대통령직속 심의·의결 기구로서의 역할을 지속할 것이며,   


 ◦ 특히, 이번 제4기 위원회는 국가 데이터 정책을 총괄하는 민관 합동의 데이터 컨트롤타워로서, 데이터 활용 가치와 기회를 높이는 방안을 고민하고 산업계의 숙원 과제도 심도 있게 다루어, 대한민국이 데이터 경제를 선도하는데 앞장설 것으로 기대된다.


□ 윤성로 민간위원장은 “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4기 위원들과 함께 디지털 경제로의 발빠른 이행을 도모해 나가겠다”면서, “앞으로 4차위 활동을 통해 데이터, 인공지능 등 분야에서 그동안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들을 적극 해결하고, 민관의 역량을 결집하는 범국가적 거버넌스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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