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자료] 4차산업혁명위원회 제17차 전체회의 개최

작성일 2020. 8. 07. 16:00

 

 

4차산업혁명위원회 제17차 전체회의 개최

- 3기 4차위 첫 현장 행보로“ICT 이노베이션 스퀘어”방문 -

- 디지털 뉴딜의 성과 극대화를 위한 「전국민 AI·SW교육 확산 방안」 심의·의결 -

 

 

□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이하 “4차위”, 위원장 윤성로)는 8월 7일, 이노베이션 스퀘어(서울 마포구)에서 전국민 AI·SW교육 관련 현장 간담회 및 제17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전국민 AI·SW교육 확산 방안」을 심의‧의결하였다.

 

□ 3기 4차위의 첫 현장 소통 행보로 전국민 AI·SW교육 현장인 ’ICT 이노베이션 스퀘어‘를 방문하여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교육생·강사들과 티타임 형식의 간담회를 가지고, 이어서 현장에서 4차위 제17차 전체회의를 개최하였다. 

 ㅇ 현장간담회에는 윤성로 4차위원장을 비롯하여,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박수경 대통령비서실 과학기술보좌관이 참석하여 AI·SW 교육을 수강하며 느꼈던 애로사항 및 추가적인 교육수요, 재직자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방식 등에 대하여 청취하였다.  

 

   * ‘ICT 이노베이션 스퀘어’는 재직자 대상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전문인력 양성 및 소프트웨어개발 공간 제공 등을 지원하는 다중이용시설로, 세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복합 지원공간인 “프론트원”에 위치

 

□ 첫 번째 심의 안건인 「전국민 AI·SW교육 확산 방안」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전 세계적인 거대한 흐름 속에서 모든 국민이 디지털 대전환에 따른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고, 자신에게 필요한 AI·SW역량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되었다.

 

 ㅇ 또한, 디지털뉴딜의 핵심은 AI 등 신기술을 기반으로 경제사회 구조 혁신을 통해 국민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하는 것으로, 동 전략은 전 국민의 디지털 수용성을 높여 디지털 뉴딜의 성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ㅇ 정부는 이번 「전국민 AI·SW교육 확산 방안」을 통해 ①온라인 AI교육 플랫폼 구축, ②지역사회 단계별 AI·SW교육 거점 확대, ③직군별 맞춤형 AI융합역량 강화, ④초등학교부터 대학원까지 체계적인 AI·SW인재 양성 체계 구축 등을 추진하여 생애주기별·직군별 맞춤형 AI·SW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 이 밖에도 4차위는 ‘3기 4차위 대정부 권고 추진계획’ 및 7월 1일~2일 양일간 개최된 ‘제7차 규제‧제도혁신 해커톤 결과’를 함께 보고받고, 비대면시대 대응을 위한 ICT기술의 활용 방안에 대해서 논의하였다.

□ 윤성로 위원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코로나19에 대응하여 선도형 국가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뉴딜의 국민 체감형 성과 도출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ㅇ 「전국민 AI·SW교육 확산 방안」에 대해서는 “전 국민 누구나 디지털 사회의 혜택을 소외되지 않고 누릴 수 있도록 AI·SW 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디지털 사회에서 일자리 전환이 원활히 안착될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 특히, “4차위 3기 첫 현장으로 ICT 이노베이션 스퀘어를 방문하고, 간담회를 통해 교육 현장의 의견을 청취한 것은 누구나 손쉽게 AI·SW를 이해·활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ㅇ 아울러 「3기 4차산업혁명위원회 대정부 권고 추진계획」과 관련하여 “4차위에서 제안하고자 했던 권고안 중 많은 부분이 한국판 뉴딜에 포함되었기 때문에, 향후 권고안은 포스트 한국판 뉴딜 관련, 보다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내용들을 담아 제안 할 필요성이 있다.”며 민간·정부위원들의 꾸준한 관심을 요청하였다.

 

 ㅇ 지난달 개최한 「제7차 규제·제도혁신 해커톤 결과」에 대해서는  “규제의 혁신을 위해 합의 내용이 실질적인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사후관리를 강화해 나가고, 새로운 규제 개선과제도 발굴하여 차기 해커톤을 실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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